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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3 휴업 계획신고서 작성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1 시작하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2 안내자료 및 공부하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3 휴업 계획신고서 작성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4 휴업? 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5 지원금 신청서 작성 여기서는 오직 태권도장, 오직 우리 사범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만 다룬다. 각자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 다른 것에 대한 것은 나도 잘 알지 못하니 궁금한 것은 각 지역의 고용노동부 지청으로 전화하면 되고 민원이 워낙에 많다 보니 전화 연결이 잘 안 되는데,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전화를 걸어야 통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게 내가 적어놔서 쉽게 보이는데 아무것도 안 적힌 서식을 보게 되면 막막하기 짝이 없다. 우리 사범님들의 편의.. 2020. 4. 1.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2 안내자료 및 공부하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1 시작하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2 안내자료 및 공부하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3 휴업 계획신고서 작성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4 휴업? 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5 지원금 신청서 작성 아래는 고용노동부에서 만든 고용유지원금에 관련한 설명과 신청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알고 나서 보면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한데, 사실 내용이 너무 많다 보니 보기도 싫고, 봐도 이해가 잘 안 된다.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단순하게 하는 방법을 따라 하고 싶다면 다음으로 넘어가면 된다.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http://www.moel.go.kr/ 고용보험 홈페이지: https://www.ei.go.kr/ 2020. 4. 1.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1 시작하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1 시작하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2 안내자료 및 공부하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3 휴업 계획신고서 작성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4 휴업? 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 #5 지원금 신청서 작성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가장 어렵고 큰 비용이 드는 것은 사범에 대한 것이다. 인건비도 그렇지만 고용과 관련한 각종 제도와 법률로 인해 정석으로 하자면 아이들 관리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잘 알지도 못하고 다 맞춰서 하자니, 현실적인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그러니 태권도를 비롯한 5인 미만 영세자영업자들 대부분이 아직도 최저임금이나 4대 보험, 퇴직금, 근로계약서, 휴게시간 등을 지키지 않고(?), 못하고(?) .. 2020. 4. 1.
코로나 19 실내 체육시설(태권도장) 준수사항 4월 6일로 예정되어 있던 개학이 또다시 연기되었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 등 과거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했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로 다가왔다. 예정대로 4월 5일까지 휴업하면 6주가량 도장 문을 닫게 된다. 이제 아이들이 등교하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다가는 도장을 폐업해야 할지도 모른다. '실내 체육시설 이용을 자제해 달라'는 정부의 지속적인 발표가 야속하다. 안전을 우선시해야 하므로 정부의 방향이 틀렸다고 할 수는 없다. 오히려 세계 그 어느 나라 보다 잘하고 있다고 본다. 그와는 별개로 나도 살아야 하기에 무기력하게 뉴스만 보고 한숨만 쉬지 말고, 이제 도장 문을 열고 할 수 있는 만큼은 해봐야 할 것 같다. 실내 체육시설 이용 자제.. 2020. 3. 31.
고용유지지원금 이거 조금 더 쉽게 해줄 수 없나요? 코로나 19 때문에 2월 21일 수업을 끝으로 나는 수입이 전무하다. 2월 마지막 주에 휴관하면서 사범 급여에 대해 고민하다 그냥 다 챙겨주자고 생각했는데... 이게 이렇게 길게 쉬게 될지 알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이제 3월은 꼬박 다 쉬었고... 4월 6일 개학이 다시 연기될 조짐이 보이니... 망하기 일보 직전이다. 건물주는 월세를 낮춰줄 생각이 없고, 사범 월급은 다는 못 줘도 절반은 챙겨줘야 할 텐데... 매일 집에 있으니 쌀은 왜 이렇게 팍팍 줄어드는지... 집 대출과 생활비 생각하면 아득하다. 사범 급여만이라도 부담을 줄이면 조금이라도 덜 힘들 것이라..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들여다봤다. 며칠에 걸쳐 몇 차례 들여다봐도 봐도 봐도 어렵다. 어찌어찌 신청은 했는데, 이게 제.. 2020. 3. 30.
무기력함에 분노한다. 20대에는 여자 만나고 놀러도 다니고 용돈 번다고 학교 수업 빠지는 게 다반사였다. PC방 게임에 빠져 낮과 밤이 뒤바뀌어 폐인 같은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때는 백수처럼 지내도 큰 불안함이나 죄책감이 없었다. 2020년 2월 24일부터 도장 문을 걸어 잠그고 지금까지 나는 반백수로 살고 있다. 종일 같은 뉴스를 보고 우리 동네 감염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찾아본다. 다른 도장이나 학원 하시는 분들과 걱정만 나누고 이건 어떻게 할 거냐 너는 어떻게 할 거냐 채팅창에서 걱정만 늘어놓다가 하루가 다 간다. 그렇게 나는 무기력하게 한 달을 보내고 있다. 뉴스에 나온 어떤 관장처럼 택배나 대리운전이라도 하러 가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고 쉬는 동안 몸이 둔해지지 않게 부족했던 기술을 더 수련하며 정진해야.. 2020. 3. 25.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제작한 태권 홈트레이닝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코로나로 집에서 쉬고 있는 수련생에게 보내주라고 홈트레이닝 영상을 만들어 배포했다. 배포했다고 하는데, 나는 왜 받지 못했지? 그래서 유튜브에서 직접 찾았다. ㅜ.ㅜ 2020. 3. 23.
태권도장 문을 열 것인가, 계속 쉴 것인가? 태권도장 내일부터 문을 열 것인가 계속 쉴 것인가? 전국의 사범들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 것이다. 하자니 불안하고 안 하자니, 수입이 없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돈을 벌기 위해 한다.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고 그나마 운동을 좋아하고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아는 것이 태권도라 태권도 사범이 되었다. 그런데 코로나로 생계가 위협받고 있고 앞으로도 장밋빛 희망도 그려지지 않는다. 뉴스에서는 온종일 코로나 19 소식으로 불안감을 높이고 긴급 정책들은 우리 같은 작은 자영업자들에게는 현실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와중에 정세균 국무총리가 어제(21일, 토)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집단감염 위험이 큰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을 앞으로.. 2020. 3. 22.
코로나로 태권도장이 가장 힘든 것은? COVID-19(코로나바이러스)로 도장을 쉰 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 2월 마지막 주에 일주일이나 쉬어서 어떡하나.. 사범 월급이랑 월세랑 돈 들어갈 곳이 많은데... 수업이 없겠다 싶었다. 결국 2월은 수입이 0원에 가까웠다. 처음엔 일주일 쉬는 것도 큰 걱정이었는데, 개학이 연기되는 바람에 3월 한 달을 꼬박 쉬고 4월 첫 주도 쉬게 되었다. 이제는 그때라도 도장을 열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주변 도장들도 이런 일이 처음이다 보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현재 태권도장들이 가장 힘든 것은 다음과 같다. 1. 도장을 열 수 없으니 수입이 전혀 없다. 2. 월세 (우리 건물주는 월세를 좀 깎아 줄 생각이 전혀 없다.) 3. 인건비 (도장을 열지 않으니 사범은 출근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 2020. 3. 20.
태권도와 전자호구 전자호구가 도입된 이유는 간단하다. 태권도 경기에서 판정에 문제가 많았던 것이다. 공정성이 결여된 경기는 관중의 외면을 받게 되고 관중의 외면을 받는 종목은 지속하기가 어렵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대회에서도 태권도의 편파 판정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나 보다. 급기야 올림픽 퇴출 1순위로 거론되던 태권도는 올림픽에서 살아남기 위해 IOC의 요구에 따라 공정한 경기를 위한 절치부심하게 된다. 아래는 기사를 바탕으로 전자호구가 도입되는 과정을 정리한 내용이다. 2005년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전자호구에 대한 논의가 일어나던 시점이다. - 07월 20일: 제1차 전자호구 시연회가 열렸다. 2006년 - 03월 25일: 제2차 전자호구 시연회가 열렸다. (경희대학교 농구장) - 09월 11일: '라저스트'와 5년간 .. 2020.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