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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는 일상이다! 포스터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장 활성화 캠페인 - 2022. 9. 23.
태권도는 일상이다! -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장 활성화 캠페인 - 2022. 9. 22.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서식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서식 ※ 작성 매뉴얼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입력 및 관련 규정 참조 (2021년도 4분기 기준) ☞ 바로가기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공지사항 게시판을 제목, 글쓴이, 등록일, 전화전호, 첨부, 조회수로 구분한 표 제목 2021년 4분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입력 및 관련 규정 안내 글쓴이 김용수 등록일 2022.03.08 전화번호 sbedu.sen.go.kr 2022. 9. 6.
태권도 품·단증 조회하기 이제는 티콘(tkdcon)에서 태권도 품·단 및 심사 관련 업무가 국기원 홈페이지에서 티콘(https://www.tkdcon.net/)으로 이관되면서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기존 국기원 홈페이지 메인에서 단증 조회가 간단하게 되었던 것과 달리 티콘에서는 해당 메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 자신의 단증을 조회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알려드린다.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고, 더 편리해진 것은 다음 승단 심사 날짜도 알 수 있게 되었다. 1. 티콘 홈페이지 https://www.tkdcon.net 2. 로그인 (국기원 홈페이지와 별도로 새로 가입해야 함) 3. 마이페이지 - 스크롤을 내려보면 '유·품단 현황'이 나온다. 2022. 8. 23.
K-Culture의 주역 태권도, 세계 속의 태권도 들여다보기 ▲ 국기 태권도 독일 공식 진출 50주년 기념 행사 ▲ 미공립학교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 수료식 ▲ 브라질에서 난리난 태권도 ▲ 2016 LA 태권도 페스티벌 ▲ 2017 한국대사배 전인도 태권도 챔피언쉽 ▲ 한류의 원조 Taekwondo in Thailand ▲ 폴란드 제4회 태권도 품새대회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한국문화정보원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2020. 12. 23.
집합금지 조치, 실내체육시설 종목별 세분화가 필요하다. 곧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로 격상될 것 같다. 3단계로 격상된 후에 잠잠해지더라도 3 → 2.5 → 2 → 1.5 순으로 단계적으로 내려갈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한 달 이상은 다시 문을 닫아야 할 것이다. 1.5단계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거린다. 지난봄 휴관한 이후로 거의 80% 정도 복구가 되었는데, 2단계 들어서면서 수련생이 절반가량 줄었고, 무엇보다 9시 이후 수업하지 못하니 힘들게 모아 놓은 성인부 수업이 날아가 버렸다. 이대로면 임대료와 인건비를 제하고 나면 나는 한 달을 열심히 일하고도 수익이 없거나 적자가 되어 버린다. 식당이나 카페는 문을 닫더라도 재개하면 손님이 오겠지만, 태권도장은 한 달 두 달 쉬고 나면 운동을 다시 시작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퇴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더욱.. 2020. 12. 19.
사회적 거리 두기 태권도장 단계별 실행방안 태권도장은 '일반관리시설' 중 '실내체육시설'의 기준에 맞춰 실행해야 하는데, 같은 일반관리시설이라도 업종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어 태권도장(실내체육시설)을 기준으로 조치 방안을 정리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면 단계와 무관하게 기본 방역 수칙(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주기적 환기 ·소독)은 의무 입니다. 참고: ncov.mohw.go.kr/shBoardView.do?brdId=6&brdGubun=65&ncvContSeq=4173 2020. 11. 29.
코로나는 힘든 것도 아니었네~ 2월 마지막 주 처음 코로나로 도장 문을 닫았을 때 일주일 쉬면 되는지 알고 한 달 쉬면 되는지 알았다. 코로나가 생소했던 그때는 그렇게 순진한 희망으로 버텼던 것 같다. 어느덧 코로나가 세상의 중심이 되고 쉬는 것에 길들어가고 있을 무렵에는 마음은 편치 않아도 몸은 편했던 것이 사실이다. 코로나의 기세는 여전하고 지독함 때문에 이제는 마스크가 공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고, 모두가 힘든 시절이라는 자기 합리화로 퇴관까지도 무던하게 받아내고 있을 만큼 무감각해져 버렸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빠르고 기습적으로 예상했던 일이 일어나버렸다. 예상했던 일인만큼 대비하고 있었지만, 예상보다 치밀하고 단호함에 나의 예상은 예상 밖으로 진행되어 버렸다. 몇 년 뒤에는 큰 교훈을 준 경험이고.. 2020. 11. 7.
문자 메시지가 올 때마다 오싹하다. 이제 좀 아이들도 거의 돌아오고 신규 입관도 받나 싶었는데, 다시금 악몽 속으로 돌아가는 것인가? 요즘은 문자나 카톡 알림이 뜨면 확인하기가 싫다. 혹여나 당분간 쉬겠다는 내용일까 싶어 확인하기가 두렵다. '안전 안내 문자', '재난 문자'까지 더해져 문자의 홍수 속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이대로 계속 확산하여 거리두기 3단계까지 가면 도장도 문을 닫게 되지 않을까? 우리가 닫지 않아도 도장에 아이를 보낼 학부모도 많지 않을 것이다. 태권도 관장이 감염되었다는 소식도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수련생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 다 검사를 받아야 하고... 인근 학교와 학원까지 다 휴교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면 이 와중에 태권도장 운영한다고... 부모가 아이를 태권도 보낸다고 .. 2020. 8. 24.
1988년 서울올림픽 시범종목 태권도와 올림픽 1988년 서울올림픽에 이어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도 시범종목이 된다. 1996년 애틀란타올림픽에는 시범종목이 없었고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이르러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 2004년 아테네 2008 베이징 2012 런던 2016 리우 2020 도쿄 (1년 연기) 2024 파리 올림픽까지 정식종목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Games of the XXIVth Olympiad Seoul 1988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 2020.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