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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자녀를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운동복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집 안 어디서나 담배를 피우는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란다. 2.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른다. 특히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세 살, 네 살 정도의 아이들은 더하다. 그러므로 부모가 "~하면 안 된다.", "~하면 맞는다." 등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아이들도 따라 하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도 부정적으로 바뀐다. 3. 긍정적인 호칭을 쓴다.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말하면 돌머리로 자라고, '예쁜이'라고 말하면 예쁜이로 자란다. 왜냐하면, 부모가 부르는 호칭은 아이들의 잠.. 2011. 9. 27.
아동 실종 예방 교육 자료 실종아동전문기관: http://www.missingchild.or.kr 실종아동전문기관 실종아동전문기관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실종아동찾기 실종아동홍보신청 실종예방활동 정보마당 www.missingchild.or.kr 위 사이트에서 주 메뉴 중에 [실종예방교육]란에 들어가면 동영상(플랫) 교육 자료가 있다. 수련생들에게 예방교육을 하며 이 자료를 빔 프로젝터로 틀어놓고 교육할 수 있다. 동영상을 다 보여준 후 퀴즈대회 형식으로 문제를 풀면서 진행했다. 퀴즈를 푸는 플래시도 있으니 잘 살펴보면 활용할 부분이 많다. 2011. 9. 26.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는 작은 단체가 아닌데 말입니다.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이하 부태협) 홈페이지(http://www.busantaekwondo.org) 게시판을 살펴보다 의문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7월 26일에 고품자 심사가 개최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심사 시 유의사항이 심사 이틀 전날에 올라왔다. 유의사항이야 그렇다 쳐도 심사 시간의 변동과 심사 장소가 변경된 것이 이틀 전에 공지로 올라와 있다는 점은 지적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이틀 전에 장소가 바뀐 것을 공지한다면 매일매일 부태협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지 않는다면 알기 어렵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3년 이상을 기다린 끝에 보는 심사인데 장소를 잘못 찾아 심사를 보지 못한다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말이다. 분명 그날 심사장을 잘 못 찾아가 부랴부랴 변경된 곳으로 온 사람들이 적지 않았.. 2011. 9. 10.
관장님은 장애인?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에 따르면 내가 어릴 때는 부산의 승품·단 심사는 주로 구덕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동부와 서부의 구분은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과 같이 오전과 오후로 구분하지는 않았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한 반에 50명이 넘었으니 심사 보는 인원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안 그래도 좁은 구덕실내체육관이 터져나갈 듯했었던 기억이 흐릿하게 남아 있다. 현재 부산의 승품·단 심사는 동부는 짝수 달에 기장체육관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서부는 홀수 달에 구덕실내체육관이나 강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또한, 같은 동부라도 오전과 오후를 구별로 나눠서 진행하기 때문에 꽤 쾌적한 환경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심사를 볼 수 있다. 나는 우리 도장의 심사가 없을 때도 가끔 심사장을 찾아가 보곤 한다. 심사.. 2011. 9. 9.
차 타는 수련생도 기다리고 태우는 나도 기다리고?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6:32에 S 아파트 입구에 도착했다. 6:35에 아파트 정문에서 L 군을 태워야 하기 때문이다. L 군은 특강반으로 방학 때 잠시 다니는 학생이다. 다닌 지는 며칠 되지 않았지만, 평소에는 눈에 잘 띄게 늘 경비실 옆에 있었다. 오늘따라 L 군이 보이지 않았다. 그냥 가버리면 걸어오기 힘든 거리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렸다. 차 안에는 수련생 몇이 타고 있었고 차에 탄 아이들과 함께 L 군을 기다렸다. 6:42이 넘어도 모습이 보이지 않아 전화했는데, 없는 번호란다 -- (나중에 알고 보니 L 군이 번호를 잘못 적어 낸 것이다.) 며칠 전에도 연락도 없이 결석하더니만, 오늘도 그런가 싶었다. 아무튼, 더는 기다릴 여유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나머지 아이들을 데려다 주고 도장으로 들어.. 2011. 8. 9.
드디어 주실 건가요? 밀린 회비 백몇십만 원... 지역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고 하는데, 우리 도장에는 회비 밀리는 일이 많지는 않다. 밀려도 별다른 독촉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보내주시니 회비로 말미암은 스트레스는 크지 않다. B 남매를 제외하면 말이다. B 남매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도장에 나오고 있으며 말도 잘 듣는 아이들이다. 도장에서 체험학습을 가거나 단체복을 맞추면 어김없이 신청하기도 한다. 실력은 부족해도 기합도 잘 넣고 질줄 뻔히 알면서도 대회에 참가하기도 한다. 다만, 회비가 너무 많이 밀려 있다는 것이 탈이다. 이 B 남매는 내가 이 도장을 인수하기 전부터 회비가 이미 밀려 있었다. 4~5개월이 밀린 상태에서 두세 달에 한 번씩 어머니가 오셔서 한두 달 치씩을 주고 가시곤 했다. 도장을 인수할 때 이 부분까지 모두 포함이 된 상태로 비용이.. 2011. 7. 4.
인체의 급소 2011. 5. 26.
부산광역시 태권도협회 승품·단 심사장에서 본 문제점 나른한 봄날의 일요일~ 늦잠을 자고 심심하던 차에 태권도대회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쉬운 대로 승품·단 심사를 살펴보기 위해 카메라를 둘러매고 나섰다. 오후 1시경 체육관에 도착했다. '어라? 이상하다!' 오후 심사가 진행돼야 할 시간인데 일부코트에서 3단 응시자들이 심사를 보고 있었다. 오후 2시부터 오후 심사가 시작된다고 장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일부러 시간 맞춰 왔는데 황당했다. 아니나 다를까 여기저기서 원성이 터져 나왔다. 지도자는 물론이고 응시자들과 학부모들까지 주변 사람들과 수군거리며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방금 도착해 오전의 상황을 모르는 나로서는 짜증스러웠지만, 응시자가 많았거나 도중에 문제가 생겨 지연됐었나 보다. 아무튼, 시간 맞춰 준비해 온 사람들은 한 시간 넘게 허비하게 될 판이.. 2011. 4. 19.
태권도 심판 연수 필기시험 2011 자료 태권도 경기규칙이 변하다 보니 심판 연수와 시험 문제도 그에 따라 변하고 있다. 필자가 심판 연수를 받으며 시험 쳤던 내용을 여기에 올려놓았지만 바뀐 규칙도 있고 문제의 유형도 조금 달라진 듯하여 최근 심판 연수를 받고 온 후배에게 부탁해 당시 냈던 문제를 뽑아 보았다. 이 후배 녀석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문제가 몇 안 되어 아쉬울 뿐이다. 이 친구가 말하기를 연수를 받는 과정에 족보가 나돌았는데 예전에 이 블로그에 내가 올려놓았던 것을 그대로 출력해서 나눠주더라는…….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문제의 유형일 뿐이라는 점을 참고하세요. 문) ___ 에 들어갈 말은? 나는 올림픽대회에 관한 규칙을 존중하고 준수하면서 진정한 스포츠맨십으로 ___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모든 심판원과 임원의 이름으.. 2011. 4. 4.
태권도 승단심사용 논술(논문) 작성법 얼마 전 블로그에 '태권도 논문 심사: 논문 쓰는 법에 대한 안내와 체계적인 관리 및 공개가 있었으면...'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다. 여전히 논술(논문)은커녕 논술 작성법에 대해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기에 간략하게나마 승단 심사를 위한 논술 작성 팁을 올려 본다. 나도 논문과 그리 친하지 않아 정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승단 심사용으로는 충분하다고 본다. 아래 예제 파일을 다운로드받아 내용만 고쳐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6단 이상 응시자의 논문 작성법에 대한 국기원의 설명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kukkiwon.or.kr/viewfront/examination/examination0203.jsp 2011.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