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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해운대 오픈 부산태권도 한마당 대회

by 태권마루 2010. 7. 5.

2010 해운대 오픈 부산태권도 한마당 대회에 참가한 도원결의팀의 모습을 담았다. 도대체 어떻게 얼마나 가르쳐야만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고/대/일반부에 참가 선수들이 매우 적었고, 그나마 참가한 선수들도 대부분 도원결의 소속이라 그들끼리의 경쟁이었다.

도원결의가 참가한다는 소식에 참가를 포기한 팀도 있다고 들었다. 전국대회를 앞두고 연습으로 참가했다나 뭐라나? 연습으로 참가한 경기에서 매달을 다 쓸어가니 다른 선수들은 그야말로 안습이다. 참가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는 없지만, 전국대회에서 승승장구하는 팀인데 이런 작은 대회까지 참가해버리면 다른 선수들은 어쩌나~ 그야말로 죽자고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을 수밖에.... 크~

2010 해운대 오픈 부산태권도 한마당 대회 - 여자 고/대/일반부 준결승

2010 해운대 오픈 부산태권도 한마당 대회 - 여자 고/대/일반부 결승

2010 해운대 오픈 부산태권도 한마당 대회 - 남자 고/대/일반부 8강

2010 해운대 오픈 부산태권도 한마당 대회 - 남자 고/대/일반부 준결승

2010 해운대 오픈 부산태권도 한마당 대회 - 남자 고/대/일반부 결승

댓글4

  • BlogIcon 사범 손용국 2010.07.07 01:39

    이해가 안가는 품새시합....

    언젠가는 실전성 이야기를 하면서 명치나 인중 높이를 벗어난 발차기는 아무리 높아도 소용 없다 하더니
    (실전성 이야기에 그나마 수긍을 했었지요..)

    또 다시 타점을 알 수 없는 발만 많이 올라가면 장땡인 품새 시합...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기준이라면 발레하는 사람이나 마루운동 같은 체조를 했던 사람이 품새만 익혀서 나가도

    충분히 승산 있을 듯.......

    아무리 시대가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시한다 하지만

    그것(품새)의 함에 있어 목적이나 타점이 없는 동작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주인장께....이따금씩 잘 보고 갑니다.))
    답글

  • 사범 손용국 2010.07.07 21:57

    태권마루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것"과 "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령 품새시합도 경기용과 실전용 시합의 두그룹으로 나눈다면....

    예전에 많이들 얘기했던 현재의 겨루기 외에

    프로태권도식 겨루기의 존치를 주장했던 것 처럼...

    k1의 입식과 종합처럼...한다면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고 제각기 매니아층을 형성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성인부의 활성화를 위한 시각에서 이런 생각을 해보기도...)

    활기찬 한주 되시길...
    답글

  • 인천사범 2010.07.08 11:48

    안녕하세요?
    품새도 좋지만 이젠 다른 종목 기본의 태권체조 종목을 활성화를 시켜야합니다. 태권체조! 활성화만 잘 된다면 피겨스케이팅 처럼 개인,남녀혼합 등등 표현의 예술성을 접목시킨다면...품새를 능가할 대회의 꽃이 되지 않을까요?...그냥 태권체조에 관심이 많은 허접한 사범이었습니다. 즐건하루들 되세요~
    답글

  • 킹왕짱 2011.03.13 00:56

    지나가는 길에 마루님의 블로그를 들럿다가 짧은 소년이나마 ...남겨봅니다..

    걍 제생각 입니다.. 높이 나는 새는 몰리 봐도....저공 비행을 (낮게 요리~~저리~~)못납니다..

    대신 낮게 나는 새는 높이는 못날아도 (요리~~~저리~~슝~~ 납니다) ..

    중요한건 배우는 우리 배움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냐가 중요한게 아닐까요?~~

    라고 되물어 보고 싶네요..,,우리 배움이들에게 운동성과 같이 지도 하면 더 좋을것 같은데..

    저도 아직 연구중이랍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지나가다가 뜬금없이 남겨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