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복을 입고 검은띠를 두르는 순간 다른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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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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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신문
태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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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일지'에 해당되는 글 81건
차 타는 수련생도 기다리고 태우는 나도 기다리고?
(7) | 2011/08/09
드디어 주실 건가요? 밀린 회비 백몇십만 원...
(5) | 2011/07/04
태권도 관장이라 결혼을 허락한다.
(32) | 2011/02/18
방학이 싫고, 새 학기가 싫다.
(10) | 2011/02/15
경쟁(인근) 도장의 승리는 나의 패배?
(18) | 2010/09/24
심사에 자꾸 떨어져서 못 보내겠어요.
(13) | 2010/09/01
아쉬움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11) | 2010/07/08
사범님 이건 아니잖아요?
(2) | 2010/06/27
밀려드는 행사와 대회
(8) | 2010/04/17
블로그 vs 홈페이지...
(2) | 2010/04/16
나도 품새 대회에서 금메달 따는 수련생을 만들고 싶다.
(7) | 2010/04/11
회비 깎아 달라는 말, 나는 무뚝뚝해서 듣기 싫다.
(12) | 2010/02/27
정신없이 살아가는 하루하루들...
(15) | 2010/02/24
회비 좀 깎아 주세요.
(4) | 2009/12/08
내 두 번째 사범은 사랑하는 제자
(6) | 2009/12/07
첫 번째 직원(사범)과의 짧은 만남
(9) | 2009/12/04
10월과 11월, 신종플루 때문에 두려움에 떨었다.
(2) | 2009/11/20
열정적인 우리 모임 사람들...
(2) | 2009/09/23
수년의 사범 생활 중 최고로 나태했던 날
(6) | 2009/09/17
2주간 14일을 도장에서 보내다.
(2) | 2009/08/17
회비는 내 통장으로
(2) | 2009/08/05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3) | 2009/08/05
나는 정말로 관장이 되는걸까?
(2) | 2009/08/04
한결 마음 편하게....
(6) | 2009/07/20
세 번째 난관~
(6) | 2009/07/17
빛을 따라 달렸더니 밝은 곳이 나왔다.
(18) | 2009/07/13
그저 답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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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2) | 2009/07/08
예상은 어디까지나 예상일 뿐....
(2) | 2009/07/07
인생은 타이밍이라 했던가?
(6) | 20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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