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일기] 허리가 아프군... :: 2005.09.10 11:24

퉁퉁 부었던 다리는 복구되었는데 허리는 아프넹..
오늘은 2시까지 가면 되는데 뭔가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든다.
아직 초반이라 여유가 없나보다.

월요일날가서 헬스장이나 목욕탕 끊어놔야 겠다.
이제 일찍가서 좀 쉬어야 겠다.
아~ 따신 물에 들어가서 앉아있고 싶네...

오래전 일기 - 200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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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찬가를 아시나요? :: 2005.08.16 10:32

태권도 찬가를 아시나요?
1985년도에 널리 보급되었던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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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지도자는 화가다. :: 2005.08.16 00:29

모 연수에서 국가대표팀의 감독이었던 김세혁 감독이 오셔서 미래 태권도지도자들에게 고정관념을 버릴것을 강조하면서 몇 가지 중요하면서도 와닿는 얘기를 해주셨다.

지도자 = 화가
수련생 = 백지
지도자는 사상과 기술을 그리는 화가라고 했다.
올바른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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