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지도자는 화가다. :: 2005/08/16 00:29

133기 사범연수 겨루기론의 강사는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의 감독이었던 김세혁감독이었다.
소속구단인 삼성 S1 태권도선수단과 문대성 장지원선수도 함께 하면서 겨루기론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미래 태권도지도자들에게 고정관념을 버릴것을 강조하면서 몇 가지 중요하면서도 와닿는 얘기를 해주셨다.

지도자 = 화가
수련생 = 백지
지도자는 사상과 기술을 그리는 화가라고 했다.
올바른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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