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예절 :: 2007/12/06 13:46/예절교육
가정이나 다른 장소에서 전화를 걸고 받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마음을 보여 주며 대화를 하는 것이므로 각별히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전화 거는 예절> 1. 통화중이거나 10회 이상 신호가 가도 받지 않으면 조용히 수화기를 내려놓고 2-3분 후에 다시 건다. 2. 상대가 전화를 받으면 먼저 자기를 소개하고 원하는 상대와의 통화를 부탁한다. 3. 원하는 상대가 부재중일 때에는 반드시 메시지를 밝히고 정중히 인사를 하며 끊는다. 4. 어른과 통화를 했을 때는 어른이 먼저 전화를 끊은 후에 끊는다. 5. 용건이 끝나면 정중하게 인사하고 전화를 끊겠다고 예고한 후 끊는다. 6. 전화를 잘 못 걸었으면 번호를 확인하고 “죄송합니다”라고 정중히 사과한 후 끊는다. 7. 시간을 잘 선택해서 전화한다. 너무 이르거나 늦은 시간에 전화하지 않는다. <전화를 받는 예절> 1. 전화가 오면 안정된 자세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받는다. 2. 상대가 어른일 경우에는 먼저 자신을 밝히고 그의 용건을 듣는다. 3. 다른 사람을 찾으면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라고 친절한 음성으로 대하고 바꿔 준다. 4. 받을 사람이 부재중일 때는 “지금 자리에 안 계신데 괜찮으시다면 제가 전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메모를 남겨둔다. 5. 통화가 끝나면 “잘 알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정중히 인사하고 전화를 건 사람이 먼저 끊으면 수화기를 내려놓는다. 6. 잘못 걸려온 전화라도 친절하게 대해 준다. <핸드폰 사용예절> - 공공장소에서는 이동전화 전원을 끈다. - 음성사서함이나 번호호출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 유럽 등지에서는 식당에 들어갈 때 카운터에 이동전화를 맡기는 경우가 많다. - 병원이나 항공기, 상가 등에서는 이동전화를 사용하지 말자. 이동전화의 전자파가 작동이상을 불러일으킬 수- 도 있고 환자나 보호자, 상주 등의 기분과는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 - 강의시간에 핸드폰이 울린다고 해서 전화를 받기 위해서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 벨소리나 대화소리를 너무 크게 해서 주위 사람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도록 한다. - 운전할 때 이동전화 사용은 금물이다. 그만큼 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 '예절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