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시간을 이용한 명상 :: 2007/01/12 20:24/비법전수
대부분의 도장들에서는 각 부별 수련시간 사이 먼저온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 공놀이를 하거나 뛰어 놀것이다.
보통 5분전에 집합하는데 잘 학습된 도장에서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집합해 앉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곳은 "집합"이라고 외쳐줄 것이다. 이 때 그저 멍하니 집합해 있게 하지말고, 명상음악을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명상음악이 나오기 시작하면 아이들이 집합하도록 학습시키고, 눈을 감고 정신집중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화장실에 다녀오거나 물을 마실 아이들은 타 수련생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가쪽으로 조용히 움직이도록 한다. 이것이 생활화된다면 따로 집중력훈련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리고 습관화 된다면 생활에 있어서도 실제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시험을 보기직전 정신을 집중한다든가, 각종 시합에서 긴장을 푸는 수단으로 명상을 하는 등으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비법전수'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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